고용보험 이직확인서: 조회 및 작성 완벽 가이드

고용보험 이직확인서는 실업급여 수급을 위한 필수 서류로, 퇴사 후 고용보험 가입 기간 및 이직 사유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서입니다. 이직확인서를 정확히 조회하고 작성하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조회 및 작성 완벽 가이드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조회 방법

근로자는 사업주가 이직확인서를 제출했는지 여부를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조회 절차

  1. 고용보험 홈페이지 접속: 고용보험 웹사이트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 공동인증서 또는 간편인증이 필요합니다.
  2. 조회 메뉴 이동: ‘개인서비스’ → ‘이직확인서 처리현황 조회’ 메뉴로 이동합니다.
  3. 확인: 사업주가 제출한 이직확인서의 처리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리 완료된 경우, 이직확인서 내용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4. 미제출 시: 사업주가 이직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았다면, 사업장에 제출을 요청해야 합니다. 요청에도 불구하고 제출하지 않을 경우, 고용센터에 ‘이직확인서 제출 요청서’를 제출하여 사업주에게 제출을 독촉할 수 있습니다.

고용보험 이직확인서 작성 및 제출 방법

사업주는 근로자가 퇴사한 경우, 근로자의 요청이 있거나 실업급여 신청이 예상될 때 이직확인서를 작성하여 제출해야 합니다.

작성 및 제출 절차

  1. 제출 기한: 근로자의 퇴사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근로자의 요청이 있는 경우, 요청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2. 작성 내용:
    • 이직자의 인적 사항
    • 이직일 및 이직 사유 (실업급여 수급 자격 판단에 매우 중요)
    • 피보험단위기간 (퇴사 전 18개월간의 고용보험 가입 기간)
    • 임금 지급 내역 (이직 전 3개월간의 임금 총액 및 기준 기간의 임금)
  3. 제출 방법:
    • 온라인: 고용보험 홈페이지 접속 후 ‘사업장서비스’ → ‘이직확인서’ 메뉴에서 작성 및 제출합니다.
    • 팩스/우편/방문: 사업장 관할 고용센터에 서면으로 작성하여 제출합니다.

중요 사항 및 유의점

이직확인서에 기재된 이직 사유는 실업급여 수급 자격 판단의 핵심이므로 정확하게 기재되어야 합니다. 자발적 퇴사인지 비자발적 퇴사인지에 따라 수급 여부가 달라집니다. 또한, 실업급여액 산정의 기초가 되는 임금 정보도 정확하게 기재되어야 합니다. 사업주는 이직확인서를 신속하게 처리하여 근로자의 실업급여 신청 지연을 막아야 합니다.

이직확인서는 근로자의 권리 보호와 직결되는 중요한 서류이므로, 근로자와 사업주 모두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직확인서는 언제까지 제출해야 하나요?

근로자의 퇴사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합니다.

이직확인서의 이직 사유는 어떻게 기재해야 하나요?

이직 사유는 자발적 퇴사인지 비자발적 퇴사인지에 따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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